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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돌싱N모솔’, 졸업식 앞두고 자녀 고백 이후 흔들린 선택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이 최종 8회를 앞두고 출연진의 달라진 기류를 예고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7회에서 돌싱녀들의 결혼·이혼 시기와 자녀 유무가 공개된 뒤, 선택을 앞둔 모솔남들의 고민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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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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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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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이 연애기숙학교 졸업식을 앞둔 흐름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7회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과 이혼 시기, 자녀 유무가 공개됐다. 방송 말미에는 최종 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은 ‘졸업의 날’을 앞두고 마지막 선택을 고민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전개됐다. ‘조지’는 진실의 시간 이후 혼란스러워진 모솔남들을 따로 불러 「남의 자식 키우는 거 진짜 쉽지 않은 일이야. 내 자식도 키우기가 쉽지 않은 세상인데」라고 말했다.

자녀 유무 공개 뒤 연애기숙학교 안의 러브라인도 달라졌다. 1순위 ‘두쫀쿠’에게 자녀가 없다는 사실을 들은 ‘수금지화’는 「조금 힘드네요. 저는요」라고 말했다. 자녀가 있다고 밝힌 돌싱녀 ‘핑퐁’도 「와, 진짜 쉽지 않네요」라고 했다.

숙소에서는 갈등이 드러나는 장면도 예고됐다. ‘순무’는 누군가를 향해 「미친 거 아니야?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어?」라고 말했고, 이를 보던 MC 김풍은 「지금 뚜껑 열렸어」라고 반응했다. 현무는 「에휴 착잡하다」라고 했고, 불나방에게 직진해 왔던 막내 루키는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할까」라고 말했다.

예고편 말미에는 졸업식 당일 루키와 수금지화가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돌싱N모솔’ 최종 8회는 오는 6월 2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E채널에서 방송된다.

남의 자식 키우는 거 진짜 쉽지 않은 일이야. 내 자식도 키우기가 쉽지 않은 세상인데

미친 거 아니야?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어?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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