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연명의료결정제도 논의 착수
보건복지부가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안건과 향후 심의 흐름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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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안건과 향후 심의 흐름이 다뤄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 '이음' 발대식과 1차 포럼을 열었다. 교육, 자립, 문화, 접근성 등 청년 장애인의 생활 현장 목소리를 정책 논의에 반영하는 자리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2026년도 자산군별 목표비중을 다시 정했다.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기존 14.9%에서 20.8%로 올라간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다. 사업은 고독사·고립 예방 등 심리케어 AI와 지역특화 복지서비스 안내 AI 2개 분야에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8.75억 원을 지원한다.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한 어르신은 기초연금 수급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정부는 조사 후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새롭게 수급 자격 확인된 기초연금 이력관리 어르신, 기초연금 다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기초연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 - 수급희망 이력관리 간주신청 제도 도입 및 기존 자료 활용 근거 마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26일(화) 국무회의에서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 내 모자의료 전원전담팀의 인력 충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23일(토)부터 집중 시간대에 2명의 상황요원이 근무하도록 하고, 7월에는 전 시간대 3~4명 배치를 목표로 한다.
수급 불안이 반복돼 온 필수의약품 7종에 정부 생산 지원이 집중된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의 4배인 36억 원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