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IMAX로 개봉한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영화 ‘호프’의 IMAX 개봉을 확정했다.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나홍진 감독이 선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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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영화의 개봉, 박스오피스, 시상 정보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영화 ‘호프’의 IMAX 개봉을 확정했다.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나홍진 감독이 선보이는 작품이다.
스마프 출신 기무라 다쿠야가 데뷔 38년 만에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공연은 오는 9월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박지현이 28일 유튜브 채널 ‘랄랄’ 영상에서 영화 ‘와일드 씽’ 속 도미 콘셉트로 등장했다.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연상호(48) 감독의 영화 '군체'는 '부산행' 이후 다시 꺼낸 실사 좀비영화다. 그는 '군체'를 재난영화가 아니라 집단성과 개별성의 충돌을 담은 이야기로 설명했다.
CGV는 영화 '군체'가 SCREENX 포맷에서 개봉 주말 객석률 30%를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SCREENX 극영화 신규 개봉작 가운데 같은 기간 최고 객석률이라는 설명이다.
크리스탈(정수정)이 두번째 싱글 'PWLT'를 냈다. 팻 하워드(Pat Howard), 스티브 린지(Steve Lindsey), 궈궈(Kuo-Hung Tseng), 오혁 등이 제작과 세션에 참여했다.
영화 ‘군체’가 전날 15만 488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자리했다. 누적관객수는 216만 9098명이다.
좀비영화 '군체'가 개봉 닷새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5일 하루 51만7011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201만명을 기록했다.
영화 ‘군체’가 지난 연휴(5월 22일~25일) 나흘간 180만 354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201만 8644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중 200만 돌파까지 걸린 시간이 가장 짧았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수를 넘었다. 2026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100만 기록이다.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시즈(Silent Voices)'가 21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2등상에 선정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전에서 한국 영화의 저력을 언급했다.
CJ ENM이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해외 판매와 티빙 성장,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확대가 부문별 실적에 반영됐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 기간 내내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시즌1 대비 226% 성장했고, 라쿠텐 비키·일본 디즈니+·몽골 Inche TV·HBO Max 등에서도 성과를 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는 44만8341명이다.
CGV가 빠더너스(BDNS)와 함께 CGV 단독개봉작 ‘너바나 더 밴드’ 개봉 기념 굿즈 판매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팝딜타임 – POP! 터지는 CGV만의 60초 특가’ 형식으로 전국 CGV 스크린 광고 시간에 운영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기간 한국영화 해외 진출과 국제 교류 지원에 나선다. KOFIC 홍보관, KO-PICK 쇼케이스, 한국영화의 밤 등이 현지에서 운영된다.
CGV가 배곧·인천·김포·의정부 등 4개 지점에서 SCREENX 상영관을 신규 및 리뉴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부 지점은 양옆 벽면 스크린 밝기와 프로젝터 선명도를 개선하고 전석 리클라이너 좌석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