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러닝 중단 뒤 달라진 당화혈색소 수치 공개
강수지가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서 최근 혈액검사 결과를 말했다. 200일 러닝을 이어가던 때와 디스크 협착증으로 운동을 쉬었던 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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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수지(59)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혈액검사 이야기를 꺼냈다. 강수지는 「여러분도 놀랄 거다. 나도 놀랐고, 남편도 놀랐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과거 200일 동안 러닝을 꾸준히 했을 때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게 나왔다고 전했다. 그는 「평상시 당화혈색소 수치는 보통 정상 범위인 5.4 정도였는데, 매일 열심히 달리고 근육을 만들었더니 무려 4.8까지 내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강수지는 「내 인생 혈액검사 중에서 4.8이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서 남편에게 이야기했더니 '그래?'라며 깜짝 놀라더라」라고 했다.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설명됐다.
최근에는 디스크 협착증 증세 때문에 운동을 멈췄던 상황도 밝혔다. 강수지는 「디스크 협착증 때문에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하고 쉬었다가 병원에 갈 일이 있어 다시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수치가 5.8로 뛰어있었다」고 말했다.
본문은 보통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당뇨로 진단받고 6.0 넘으면 주의 단계에 접어든다고 설명했다. 강수지는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 동안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살았는지 식습관과 활동에 대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강수지는 식사 후 걷기와 꾸준한 운동을 함께 언급했다. 그는 「식사 후 10~20분씩 걷는 것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처럼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러분도 놀랄 거다. 나도 놀랐고, 남편도 놀랐다
디스크 협착증 때문에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하고 쉬었다가 병원에 갈 일이 있어 다시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수치가 5.8로 뛰어있었다
식사 후 10~20분씩 걷는 것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처럼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