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대신 긴팔 면 티셔츠
이번 여름 셔츠를 대신할 아이템으로 면 소재 긴팔 티셔츠가 제시됐다. 얇은 소재, 루즈한 핏, 크롭 길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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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셔츠를 대신할 아이템으로 면 소재 긴팔 티셔츠가 제시됐다. 얇은 소재, 루즈한 핏, 크롭 길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날씨가 쉽게 읽히지 않는 여름 초입에는 셔츠와 쇼츠 조합이 실용적인 선택지다. 가벼운 셔츠와 짧은 하의를 함께 두면 출근 룩부터 주말 룩까지 폭넓게 구성할 수 있다.
가벼운 계절의 옷차림은 덜어낼수록 또렷해진다. 홀터넥은 일상과 바캉스, 이브닝 룩까지 오가는 여름 아이템이다.
2026년 여름 패션에서 어깨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스파게티 스트랩이 다시 언급됐다. W는 런웨이와 일상 스타일링 사례를 통해 가느다란 끈이 만드는 실루엣을 정리했다.
로우 라이즈는 골반선이 드러나는 실루엣 때문에 망설여질 수 있다. 노출을 줄이고 비율을 보정하는 몇 가지 스타일링 방식이 제안됐다.
골든구스(Golden Goose)가 베니스 마게라(Marghera)의 HAUS에서 플레이랩(PLAYLAB, INC.)과 전시를 열었다. 관람객이 작은 나무를 만들고, 그 결과물이 하나의 숲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가벼운 옷차림이 많아지는 계절에는 신발의 형태도 더 또렷하게 보인다. 토-링 샌들부터 크로스 샌들까지, 이번 여름 제시된 샌들 스타일 5가지다.
긴 팬츠가 부담스러운 여름 출근길에 테일러드 버뮤다 팬츠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소개됐다. 데님 버뮤다 팬츠보다 차려입은 느낌을 낼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차예지 복사 공유 옷 입는 재미를 더해주는 패턴 팬츠 스타일링 햇살이 짙어질수록 거리의 아웃핏도 한층 가벼워집니다. 익숙하게 입어오던 팬츠라도 어떤 패턴이 더해지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지죠.
진정아 복사 공유 매번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전지현의 최근 스커트 스타일링 영화 ‘군체’가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국내 개봉 5일만에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전지현의 스타일도 연일 화제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2026 F/W 컬렉션은 상하이를 출발점으로 브랜드의 제작 방식과 아카이브 언어를 다시 펼쳤다. 도자기, 비앙케토, 타비, 아티즈널이 쇼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졌다.
황기애 복사 공유 단숨에 분위기 전환을 해 줄 미디 드레스. 덥고, 습한 날씨가 시작되는 요즘, 단숨에 기분을 전화해 줄 아이템이 필요합니다.
강미선 복사 공유 보기만 해도 시원한 메쉬 플랫 슈즈 올여름은 신발까지 시원해야 할 것 같아요. 햇빛은 점점 뜨거워지고, 옷차림은 최대한 가벼운 것만 찾게 될 만큼 더워질 예정이니까요.
유은영 복사 공유 출근 룩부터 위켄드 룩까지 일주일 내내 입는 버뮤다 팬츠 군인 유니폼에서 시작해 비즈니스 룩을 거쳐 에센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버뮤다 팬츠. 실용성과 격식을 DNA로 탑재한 버뮤다 팬츠는 가벼움과 진중함을 동시에 지녀, 출근 룩부터 위켄드 룩까지 일주일 내내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가벼운 옷차림에 신는 블랙 롱 부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미니 드레스와 스커트, 혹은 쇼츠에 매치하는 부츠는 계절 아이템이 주는 이질감과 함께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시선을 이끌죠.
황기애 복사 공유 허리가 허전해 보이는 건 참을 수가 없죠. 아래, 위 옷을 다 챙겨 입고도 어딘지 모르게 허전함이 느껴진다면 어김없이 가디건, 니트, 셔츠 등의 아이템을 둘러 그 허전함을 메꾸었죠.
박채린 복사 공유 무심하게 툭, 슬래커 코어가 찾아왔어요 최근 패션 신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게으른 사람이라는 단어에서 출발한 이 트렌드는 계산되지 않은 느슨한 실루엣과 나른한 분위기를 내세우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