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전기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 영업 양수 추진
쏘카가 화이트큐의 자동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 영업을 넘겨받는 MOU를 체결했다. 최종 영업 양수·양도 계약은 상반기 마무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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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자동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의 차량, 고객 계약, 운영 시스템 등을 인수해 장기 구독 시장에 들어간다.
쏘카는 화이트큐가 운영해 온 자동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 영업을 양수하는 기본 합의서(MOU)를 체결했다. 최종 영업 양수·양도 계약은 상반기 마무리 예정이다.
'패러데이'는 2024년 1월 출시된 월단위 전기차 구독 서비스다. 최대 84개월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장기 구독 모델을 운영했다.
현재 모든 운용 차량은 구독 계약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