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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단신

세종, 예술로에 기업·기관 5곳과 예술인 25명 참여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기업·기관과 지역예술인을 연결한 지역 예술 협업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 콘텐츠 개발이다.

세종, 예술로에 기업·기관 5곳과 예술인 25명 참여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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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4일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 예술로’ 진행 내용을 밝혔다. 이 사업에는 기업·기관 5곳과 지역예술인 25명이 참여하며, 지역 기반 예술 협업 활동이 다뤄진다.

사업의 방향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와 기업·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문화예술로 잇는 데 놓여 있다. 예술인은 협업 경험과 수입 기반을 얻고, 기업·기관은 지역사회와 접점을 넓히는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구조다.

재단은 5월 27일 기업·기관 및 예술인 매칭 간담회를 열어 참여 주체 간 연결을 마쳤다. 참여 기업·기관은 국립세종수목원, 세종로컬푸드, 세종시설공단, 한그래, 솔티마을이다. 예술인은 리더예술인 5명과 참여예술인 20명으로 구성된다.

각 기업·기관과 예술인은 기관별 특성,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활동 내용에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자원 연계 콘텐츠 개발 등이 포함된다.

재단은 이 사업으로 지역예술인에게 안정적인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기관에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예술인들은 기업·기관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협업 경험을 넓혀갈 예정이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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