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테크단신

코레일, ITX-마음 보급사업 입찰 기준 변경

코레일이 ITX-마음 보급사업 입찰 방식을 최저가입찰에서 협상 방식으로 바꾼다. 다만 대기업에 유리할 수 있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됐다.

코레일, ITX-마음 보급사업 입찰 기준 변경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동차 교체 사업의 입찰 방식을 바꿨다. 기존 최저가입찰 방식 대신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내용이다.

코레일은 27일 'ITX-마음(EMU-150, 146량) 새로운 보급사업 수행자 평가 기준' 설명회를 연다. 사업 규모는 총 4000억원이며, 사업은 다음달 시작될 예정이다.

새 평가 기준에는 기술·지식능력(20점), 인력·조직·관리기술(20점), 사업수행능력 등이 포함됐다. 입찰 방식 변경에도 대기업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