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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단신

티빙, 홈 화면에 비밀번호 변경 배너 띄웠다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홈 화면에 비밀번호 변경 안내 배너를 배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은 유출 원인과 경로를 조사 중이다.

티빙, 홈 화면에 비밀번호 변경 배너 띄웠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티빙이 홈 화면에서 비밀번호 변경 방법을 안내하기 시작했다. 6일 티빙에 따르면 이 배너는 전날 저녁부터 홈 화면에 노출됐다.

티빙은 가입자가 비밀번호를 더 간편하게 바꿀 수 있도록 해당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배너를 누르면 비밀번호 변경과 연결된 페이지로 이동한다.

티빙은 지난 1일 생년월일, ID, 비밀번호, 성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등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정부에 신고했다. 이후 전체 가입자에게 메시지를 보내 관련 사실을 알리고,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티빙 등 민관합동조사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보 유출 원인과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지난 3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용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보안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여,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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