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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요약

중기부, 중소사업장 산재예방 R&D 지원과제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50인 미만 등 중소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디지털·AI 안전기술 개발 지원과제를 공고한다. 올해는 건설업을 포함한 전(全) 업종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고 총 20개 과제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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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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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28일(목) 「디지털기반 중소사업장 산재예방 기술개발사업」 지원과제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중소사업장 대상 산재예방 기술개발(R&D) 지원 사업이다.

올해 지원 범위는 기존 제조업 한정에서 건설업을 포함한 전(全) 업종으로 확대되었다. 총 20개 과제에 대해 과제당 최대 2년간 6.6억원을 지원한다.

선정 분야는 ① 작업자 행동 기반 안전사고 예방, ② 위험기계·기구 관리, ③ 화재·폭발·누출·질식 문제 해결, ④ AI기반 안전관리 통합솔루션 등 산재예방 4대 분야다. 과제 선정에서는 산재예방 효과성, 중소사업장의 비용과 인력 부족 상황을 고려한 저비용·고효율, 사용 편리성, 기존 설비 활용성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본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 현장 실증(field-test)을 함께 진행하는 기술개발사업이다. 산재예방 장비·솔루션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이 50인 미만 중소기업 2개사 이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건설업은 중소건설사업자의 300억 미만 공사현장 2곳 이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50억 미만 공사현장은 선정평가시 우대된다.

중기부는 개발된 안전기술이 산업현장에 보급·확산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의 산재예방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사업과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황영호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첨단 안전기술은 인력과 비용 부담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현장 적용성이 높은 기술개발과 보급·확산 지원을 통해 중소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컨소시엄은 6월 15일(월)부터 7월 2일(목)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공고내용과 신청절차는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첨단 안전기술은 인력과 비용 부담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

현장 적용성이 높은 기술개발과 보급·확산 지원을 통해 중소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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