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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요약

건국대학교 장애학생들이 치유견과 보낸 하루

건국대학교가 장애학생을 위한 ‘동물교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 6명과 치유견 4마리가 서울캠퍼스 대운동장 잔디광장에서 함께 활동했다.

건국대학교 장애학생들이 치유견과 보낸 하루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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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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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건국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와 농축수의과학대학원 동물매개치유학과가 지난 6월 5일 서울캠퍼스 대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장애학생 대상 ‘동물교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2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학생 6명과 치유견 4마리가 함께했다. 학생들은 치유견과 일대일 팀을 이뤄 산책하기, 먹이 주기, 다양한 동작 함께하기 등의 활동을 했다.

참가 학생들은 치유견과 상호작용하며 긴장을 풀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강아지와 함께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됐고, 치유견과 시간을 보내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유준연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해 준 동물매개치유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원 학생취업처장은 “치유견과의 교감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특히 장애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가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는 장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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