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렌드요약

농관원, 필리핀 공무원 7명에 농산물 안전관리 연수 진행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필리핀 농업부 공무원 7명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관리 기술 연수를 실시한다.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간이다.

농관원, 필리핀 공무원 7명에 농산물 안전관리 연수 진행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의 농업부 공무원 7명을 초청한다. 연수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간 농산물 안전관리 기술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아시아 개도국 농산물 안전관리 및 분석 관계관 초청연수' 사업에 속한다. 이 사업은 2011년 시작됐고 올해로 13번째 열리며, 13개국 161명의 농산물 안전 관리 관계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연수 기간에는 국가별 농산물 안전관리 제도를 공유하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유해물질 분석법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곰팡이독소 등 위해요소 검출을 위한 분석법 이론과 실습이다.

이번 연수는 잔류농약 분석 장비인 LC-MS/MS 등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LC-MS/MS는 액체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기로, 농산물에 남아있는 잔류농약 등을 극미량까지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첨단 분석장비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농산물 안전관리에서 국가 간 협력과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농관원의 분석기술과 안전관리 경험 공유가 K-농산물의 안전성과 우리나라 농산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산물 안전관리는 국민 건강은 물론 국제 교역에서도 매우 중요한 분야로 , 국가 간 협력과 정보 공유가 필수적

이번 초청연수가 개도국의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농관원의 첨단 분석기술과 안전관리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K-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리나라 농산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