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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요약

고리·새울·영광·월성 4 개 지역에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가 들어선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지역 7 개소 가운데 고리·새울·영광·월성 4 곳을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우선 선정 지역으로 정했다. 선정된 4 개 센터는 9 월까지 지역별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 안에 설치된다.

고리·새울·영광·월성 4 개 지역에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가 들어선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6 월 8 일 ( 월 )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공모 결과를 공개했다.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지역 7 개소 중 고리·새울·영광·월성 등 4 곳이 우선 선정됐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 정보공개 및 소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상반기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센터 운영계획의 충실성, 센터장의 전문성, 지역과의 소통역량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선정되지 않은 나머지 지역의 센터는 내년에 공모를 거쳐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 개 센터는 9 월까지 각 지역의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 안에 마련된다.

센터에는 주민 자료열람실, 온라인 정보검색 부스, 원자력안전 정보 서고, 소통공간 등이 들어간다. 지역 주민에게 원자력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공청회·워크숍 운영과 지원도 맡는다.

센터는 지역 맞춤형 콘텐츠와 프로그램 제공·운영, 원자력안전협의회 운영 지원도 수행하게 된다. 최원호 위원장은 「이번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선정 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편리 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으로 조성 하겠다」라며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극적 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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