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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 대회

산림청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숲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제5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 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숲교육에 참여 중인 유아와 학부모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 대회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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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산림청은 15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제5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우원식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숲유치원협회가 공동주관했다.

대회 주제는 '숲에서 미래를 찾다!'였다. 전국에서 숲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유아와 학부모 등 3천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개막식에서는 '6월 9일 어린이숲날'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직접 준비한 숲날 노래 합창과 뮤지컬이 무대에 올랐다.

어린이숲날은 '숲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싹이 돋는 6월, 뿌리가 내리는 9일'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현재 법정 기념일 지정을 위한 산림교육법 개정안은 국회에 상정돼 있다.

국회 잔디마당에서는 심고-가꾸고-수확하고-이용하고-다시심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숲은 아이들이 자연의 언어를 배우는 첫 번째 교실이자 온몸으로 세상을 익히는 삶의 배움터이다.”며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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