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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요약

김민주, 도쿄 단독 팬미팅에서 밍들레 약 1000여 명 만났다

김민주가 7일 일본 도쿄 니쇼홀에서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티켓은 예매 오픈 당일 30초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김민주, 도쿄 단독 팬미팅에서 밍들레 약 1000여 명 만났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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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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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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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주는 7일 일본 도쿄 니쇼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Hello, Our Summer' in TOKYO ('헬로우, 아워 썸머 인 도쿄')'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약 1000여 명의 밍들레가 함께했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 맞이하는 여름날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민주는 '하루카(Haruka)' 무대로 등장한 뒤 현지 팬들과 인사했고, 핸드폰 속 미공개 사진과 영상 공개, Q&A 시간을 이어갔다.

김민주는 '샤이닝' '청설'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 최근 출연작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후 댄스 퍼포먼스와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챌린지를 선보였고, 현장에서는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김민주는 팬들에게 「일본에 와서 밍들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오늘 이 순간도 정말 오래오래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우리 다시 또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엔딩 곡은 '민들레'였다. 김민주는 하이터치 이벤트로 팬 한 명 한 명을 배웅했다. 김민주는 오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약 2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민주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를 선택했다. 해당 작품에서는 늑대인간 하민수 역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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