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의 데뷔 20주년 신곡은 '홀리데이'다
솔비가 오는 21일 낮 12시 신곡 '홀리데이'(Holiday)를 낸다. 2024년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 이후 2년 만의 솔로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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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지안캐슬은 16일 솔비가 데뷔 20주년에 맞춰 신곡 '홀리데이'(Holiday)를 오는 21일 낮 12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솔비가 솔로로 내놓는 새 음악이다.
솔비의 솔로 신곡 발표는 지난 2024년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 이후 2년 만이다. 솔비가 몸담은 혼성그룹 타이푼 기준으로는 지난해 '퐁당! 푹' 이후 1년 만에 이어지는 음악 활동이다.
솔비는 2006년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과 화가 활동을 함께 이어오며 활동해왔다.
'홀리데이'는 로큰롤을 바탕으로 팝 요소를 더한 노래다. 신나는 리듬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곡의 특징으로 소개됐다. 솔비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와 밝고 유쾌한 에너지도 함께 언급됐다.
이번 음반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군조가 전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DJ DOC의 'DOC와 춤을'·'런투유'(Run To You)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박해운은 작곡을 맡았다. 솔비는 작사에 참여했다.
솔비는 신곡 발표 뒤 군조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음악 축제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지안캐슬이 밝힌 일정과 참여진은 신곡 '홀리데이'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