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10주년 콘서트 뒤 MT 현장 공개
아이오아이(I. O. I) 멤버들이 10주년 콘서트 이후 다시 모인 MT 모습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담긴다. 방송은 공연 준비 과정과 식사, 초창기 매니저와의 재회까지 따라간다.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끼리 보낸 MT 현장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최근 10주년 콘서트를 끝낸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시간을 다룬다.
멤버들은 다시 연습실에 모여 콘서트를 준비했던 과정과 무대 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돌아본다. 오랜만의 완전체 만남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맞물린 호흡과 예전 숙소 생활을 떠올리게 하는 케미스트리가 방송에 담긴다.
식사 준비 장면도 주요 내용으로 나온다. 전소미는 전골 요리를 맡고, 정채연은 겉절이와 솥밥 만들기에 나선다. 바비큐와 여러 음식이 더해지고, 김세정의 어머니가 준비한 담금주도 등장한다.
아이오아이 활동 초창기를 함께한 매니저도 MT 현장을 찾는다. 그는 데뷔 시절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멤버들과 다시 만나 당시의 일화를 나눈다. 멤버들은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이어갈 인연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