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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AI와 재활·돌봄·자립을 다루는 세미나가 오는10일 열린다

한국AI서비스학회 복지AI서비스분과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오는10일 오후 2시 국립재활원에서 융합세미나를 연다. 장애인과 노인의 재활·돌봄·자립생활을 AI 기술과 서비스가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를 논의한다.

AI와 재활·돌봄·자립을 다루는 세미나가 오는10일 열린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한국AI서비스학회 복지AI서비스분과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오는10일 오후 2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재활원 나래관 3층 중강당에서 융합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AI와 재활·돌봄·자립'이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가 장애인과 노인의 재활·돌봄·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다. 초고령사회와 지역사회 중심 보건·복지체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 1세션은 송원경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재활보조기술연구과장이 좌장을 맡고, 권효순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임상재활연구과장, 박재현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김지희 효돌로봇 대표가 각각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대의 AI와 재활, 재활의학에서 AI 및 디지털 기술의 활용, 인간 중심 돌봄 인터페이스 진화를 다룬다.

제2세션은 은선덕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건강보건연구과장이 좌장을 맡는다. 이재준 KIOT 대표는 시각장애인 이동 지원을 위한 지능형 안전보행 기술을, 이수영 네오알리 대표는 장애인과 고령자의 의사소통을 위한 AI 기반의 대화 도우미를 주제로 기술과 적용 서비스를 공유한다.

토론에는 돌봄서비스 제공자, 장애당사자, 재활공학자,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참여한다. 장애인의 실질적 요구와 돌봄의 어려움, AI 활용 해결 방안, 정책 방향이 논의된다.

호승희 한국AI서비스학회 복지AI서비스분과장 겸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장(의학박사/정보학 박사)은 「AI 가치는 기술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애인과 노인, 그리고 돌봄이 필요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다」며 「AI 기술이 재활을 돕고 돌봄을 연결하며 자립을 지원하는 사람 중심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연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는 재활과 돌봄, 자립이 각각 분절된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AI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국민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평생지원체계를 실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경전 한국AI서비스학회 공동학회장(경희대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의료·재활·복지·돌봄·AI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기술과 휴먼 서비스, 연구와 정책, 의료와 복지를 연결하는 융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확대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AI를 활용한 재활·돌봄·자립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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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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