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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서울AI재단, MIT와 서울 AI 도시의 다음 10년을 논의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시티랩과 서울의 AI 도시 비전을 공유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AI 활용과 도시 현안 연구가 주요 협력 방향으로 제시됐다.

서울AI재단, MIT와 서울 AI 도시의 다음 10년을 논의했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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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서울AI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카를로 라띠 MIT 센서블시티랩 소장, 김만기 이사장이 참여한 특별대담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대담에서는 서울의 AI 도시 혁신 성과와 앞으로의 10년 비전이 다뤄졌다.

서울AI재단은 2016년 서울디지털재단으로 출범했고, 올해 서울AI재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현재 AI 정책 연구, 데이터 분석, 공공 AI 컨설팅, 시민 AI 교육, 글로벌 협력 사업을 맡아 서울시 AI 정책 실행을 지원하고 있다.

MIT 센서블시티랩은 센서와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를 분석하는 연구기관이다. 서울AI재단은 지난 2월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센서블시티서울'을 열었고, 이 공간은 MIT 센서블시티랩 네 번째 글로벌 연구소다.

양측은 서울이 디지털 기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로 도시 문제를 다루는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AI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으로는 기술과 인프라뿐 아니라 시민 중심 접근과 포용성이 함께 언급됐다.

서울AI재단은 AI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울AI디지털배움터 등을 운영하며 시민 AI 접근성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협력 과제로는 AI 연구 성과를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변화와 연결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재단은 MIT 센서블시티랩과 안전·관광 등 도시 현안을 분석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맥스웰센터와는 피지컬 AI 기반 도시·건물 환경 혁신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카를로 라띠 소장은 「서울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며 「AI를 통해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고 연구와 정책, 시민을 연결하는 도시 AI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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