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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KT, 부산대에서 AI·가상현실 체험 부스 연다

KT가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 'AI·가상현실 체험전'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7일까지 이틀간 부산대 캠퍼스에 'AI 스테이션'을 마련해 AX 체험존과 ESG 체험존을 선보인다.

KT, 부산대에서 AI·가상현실 체험 부스 연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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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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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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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 'AI·가상현실 체험전'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스는 27일까지 이틀간 부산대 캠퍼스에서 운영되며, AX 체험존과 ESG 체험존으로 구성된 'AI 스테이션' 형태다.

AX 체험존에는 AI 스타디움, AI 이강인, AI 교육 ‘콴다’, AI 스튜디오 등이 마련된다. AI 이강인은 관람객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AI 스튜디오는 AI 얼굴인식 기반으로 미래 직업을 추천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ESG 체험존에서는 딥페이크 체험, 가짜뉴스 판별 체험, 디지털 시민 유형검사, AI 난청검사 등이 운영된다. KT는 관람객이 AI 윤리와 디지털 시민의식의 중요성, 생성형 AI 시대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는 AI 스테이션과 함께 국가공인 AI 자격시험 AICE도 소개한다. 최윤호 부산대 AX·정보화혁신본부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우리 대학 대동제와 함께 마련되는 이번 KT의 AI·가상현실 체험전이 학생과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윤호 본부장은 이어 「AI 선도대학으로 앞서가고 있는 우리 부산대는 앞으로도 KT와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AI교육과 디지털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부산의 AX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원제 KT 엔터프라이즈부문 동부법인고객본부장은 「AX 플랫폼 컴퍼니 역량을 바탕으로 부산대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 AX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원제 본부장은 또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이 AI 기술을 쉽게 체험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우리 대학 대동제와 함께 마련되는 이번 KT의 AI·가상현실 체험전이 학생과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AI 선도대학으로 앞서가고 있는 우리 부산대는 앞으로도 KT와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AI교육과 디지털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부산의 AX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

AX 플랫폼 컴퍼니 역량을 바탕으로 부산대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함께 AX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주민이 AI 기술을 쉽게 체험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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