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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SK텔레콤, 장기 가입자 초청 행사를 연말까지 확대한다

SK텔레콤이 10년 이상 장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넓힌다. 연말까지 가족을 포함해 총 1만여 명을 오프라인 행사 등에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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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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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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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0년 이상 장기 가입자를 위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장기 가입자와 가족을 포함해 연말까지 총 1만여 명을 오프라인 행사 등에 초청하고, 가입 기간에 맞춘 우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초청 행사는 T 장기고객 데이로 묶어 운영된다. 미식, 문화, 엔터테인먼트 분야 이벤트가 연말까지 이어지며, 기존 할인과 적립 중심 혜택에서 가입자가 직접 참여하는 경험형 콘텐츠에 무게를 둔다.

행사는 지난 5월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열린 숲캉스 데이로 시작됐다. 이후 전국 호텔 레스토랑과 함께하는 테이블 데이, 가수 이승철 KBS 추석 특집 공연 초청 행사인 콘서트 데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심야 대관 행사인 어드벤처 데이, 뮤지컬 시카고 단체 관람 행사인 뮤지컬 데이 등이 예정됐다.

SK텔레콤은 각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춘 현장 이벤트를 열고, 참여 가입자의 가입 기간에 따라 맞춤 우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7월1일부터는 가입 기념일 데이터와 리필 쿠폰 등 장기 가입자 데이터 서비스도 확대한다.

가입한 달에 가입 연수만큼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는 가입 기념일 데이터는 제공 대상이 기존 가입 5년 이상에서 2년 이상으로 넓어진다. 데이터 제공량 상한 30GB도 폐지된다.

요금제 기본 제공 데이터와 같은 양을 추가 충전할 수 있는 리필 쿠폰은 개편 뒤 가입일 기준 다음 달이 아니라 가입월에 가입 기념일 데이터와 함께 지급된다. 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앤 브랜드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가입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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