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렌드맥락 정리

IP 모바일 게임 수익 184억달러, 넥슨은 퍼블리셔 성장 1위

센서타워가 2026년 전 세계 IP 게임 시장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2025년 라이선스 IP 모바일 게임 인앱구매 수익은 184억달러였고, 평균 다운로드당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IP 모바일 게임 수익 184억달러, 넥슨은 퍼블리셔 성장 1위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가 2026년 전 세계 IP 게임 시장 인사이트 리포트를 냈다. 이번 리포트는 전 세계 모바일 및 PC·콘솔 시장의 IP 게임 흐름을 다루며, 다운로드 추이와 인앱구매 수익 변화, 장르별 비중, 주요 게임과 퍼블리셔 성과를 정리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DC 다크 리전, 포켓몬 IP 사례도 주요 게임 수익화 전략 사례로 포함됐다.

2025년 전 세계 라이선스 IP 모바일 게임 인앱구매 수익은 184억달러였다. 이는 2022~2023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운로드 수는 줄어드는 흐름을 이어갔지만 평균 다운로드당 매출은 올라갔고,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미국 IP 모바일 게임 매출은 2024년 전년 대비 14% 증가한 53억달러를 기록했다. 이 수치로 미국은 일본을 넘어 세계 최대 IP 모바일 게임 시장이 됐다. 일본은 평균 다운로드당 매출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다운로드 감소세와 엔화 약세 영향으로 달러 기준 매출이 감소 추세를 보였다.

장르별로는 RPG와 전략 장르의 비중 변화가 나타났다. RPG는 오랫동안 IP 모바일 게임 매출 1위 장르였지만, 주요 시장에서 매출이 줄면서 전체 시장 내 비중이 2020년 38%에서 2025년 20%까지 낮아졌다. 전략 장르 IP 모바일 게임은 시장 둔화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5년 장르 비중 28%를 기록했다.

텐센트의 왕자영요는 최근 12개월 동안 중국 iOS 기준 2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전 세계 IP 모바일 게임 매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이 게임은 누적 매출 170억달러에 육박했다. 반다이 남코의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은 출시 11개월 만에 전 세계 매출 3억5000만달러를 넘었다.

넥슨은 메이플 키우기와 마비노기 모바일 등 여러 IP 모바일 게임 성과로 최근 1년간 IP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0%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IP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매출 성장 1위에 올랐고, 전체 매출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기존 강자였던 엔씨소프트를 제치고 한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매출 1위도 차지했다.

PC·콘솔 시장에서는 2025년 전 세계 IP 게임의 Steam, PlayStation, Xbox 플랫폼 총 다운로드 수가 3억2000만 건을 넘었다. 2024년 12월 6일 넷이즈의 마블 히어로 IP 기반 슈팅 게임 마블 라이벌즈는 글로벌 동시 출시됐고, 출시 후 3주 만에 Steam, PlayStation, Xbox 합산 다운로드 수 2800만 건을 돌파했다. 매출 기준 TOP 10에는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4도 포함됐다.

신규 오리지널 IP 사례로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약 5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매출 5000만달러에 육박했고, 최근 6개월간 최고 매출 신규 오리지널 IP 모바일 게임으로 부상했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 부문을 수상했으며, 일본과 미국은 각각 전체 매출의 31%, 26%를 차지했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