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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키타무라 아사미, 7월 세종체임버홀에서 리사이틀 ‘환상’ 연다

일본 피아니스트 키타무라 아사미가 오는 7월 17일(금) 오후 3시 세종체임버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모차르트·스크랴빈·쇼팽·슈만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키타무라 아사미, 7월 세종체임버홀에서 리사이틀 ‘환상’ 연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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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일본 피아니스트 키타무라 아사미가 오는 7월 17일(금) 오후 3시 세종체임버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무대의 주제는 ‘환상(幻想) - 소리로 그려낸 네 가지 정경’이다. 모차르트·스크랴빈·쇼팽·슈만이 음악으로 그린 환상의 장면을 한 공연 안에 엮은 구성이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7번 다장조 K.309’로 시작한다. 이어 스크랴빈의 ‘피아노 소나타 제2번 올림사단조 Op.19 ‘환상 소나타’’, 쇼팽의 ‘환상곡 바단조 Op.49’, 슈만의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이 연주된다. 네 작곡가의 작품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키타무라 아사미는 일본 고치 출신 피아니스트다. ‘제19회 일본 피아노 교육 연맹 피아노 콩쿠르(JPTA)’ 결선 특별상을 받았다. 이후 일본 쿠니타치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했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뒤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이수했다.

재학 중에는 ‘말타 디벨리(Martha Debelli)’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후 Amigdal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Val Tidon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을 비롯해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체코, 영국, 스위스, 스페인 등 유럽 각국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키타무라 아사미는 폴란드 크라쿠프 필하모닉과 협연했고, 이탈리아 스트라델라 음악제 초청 리사이틀에도 참여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한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도 열었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후학 양성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ART MOMENTUM이 주최한다. 티켓은 전석 3만 원(학생 50% 할인)이며, 예매는 세종문화회관과 NOL ticket에서 가능하다. 놀티켓 예매 경로에는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P0004707 이 제시됐다.

아트모멘텀(ART MOMENTUM)은 「예술과 사람의 이야기로 세상에 새로운 모멘텀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공연예술 콘텐츠 기획과 제작, 문화 프로젝트를 만드는 문화예술 기획사다. 2024년 설립된 이후 공공기관·예술기관·프리미엄 브랜드 등과 협업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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