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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혁신제품 스카우터 6월 15일(월)까지 모집

조달청이 '혁신제품 스카우터'를 새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5일(월)까지다.

조달청, 혁신제품 스카우터 6월 15일 까지 모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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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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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혁신제품 스카우터' 신규 모집을 진행한다. 접수는 6월 15일(월)까지다.

혁신제품 스카우터는 유망 기술 기반 혁신제품을 먼저 찾아 추천하는 전문가다. 조달청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년이다. 현재 공공기관 또는 산업계 연구개발 분야 등에서 일하는 156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스카우터 제도 도입 뒤 추천된 제품은 총 917개다. 이 가운데 168개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다. 지정 제품 중 11개 제품은 미국 CES에서 최고혁신상 및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모집은 임기가 끝난 스카우터를 보충하고, 기술·시장·조달 분야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전문가를 새로 유입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과 신청방법 등은 조달청 누리집, 나라장터, 혁신장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훈 조달청 혁신조달기획관은 「혁신제품 스카우터는 첨단기술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결하는 핵심 가교역할을 해왔다」면서 「유망 혁신기술 제품을 발굴할 역량 있고 청렴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혁신제품 스카우터는 첨단기술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결하는 핵심 가교역할을 해왔다

유망 혁신기술 제품을 발굴할 역량 있고 청렴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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