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이 5 월 20 일 부여 현장을 찾았다. 연무 · 연막 방식 농약 살포와 양액 관주 처리 시설을 살피며 농가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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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 월 20 일 부여의 농약 생산 업체와 시설재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 '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일정이었다.
성제훈 원장은 ㈜ 동방아그로에서 농약 생산 공정을 확인했다. 이어 연무 · 연막 방식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시설재배 농가 현황과 양액 관주 처리 시설 등을 둘러봤다.
현장에 참석한 농가는 새로운 농약 사용 기술을 적용하려면 신속한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실질적인 개선 방안도 요구했다.
성제훈 원장은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화 중심의 연구로 새로운 농약 사용 기술이 농업 생산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화 중심의 연구로 새로운 농약 사용 기술이 농업 생산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