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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울트라사이트와 메디아나가 AI 심장초음파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요즈마그룹코리아가 투자한 이스라엘 기업 울트라사이트가 메디아나와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웨어러블 심전도, 환자감시장치, AI 심장초음파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울트라사이트와 메디아나가 AI 심장초음파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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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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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자사가 투자한 이스라엘 기업 울트라사이트가 메디아나와 협력해 심혈관 진단 플랫폼(AI Cardio Platform) 구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한국 바이오 AI 기업 셀바스AI(코스닥 108860)의 계열사이며, 이번 플랫폼은 웨어러블 심전도(ECG/Electrocardiogram), 환자감시장치(PMD/Patient Monitor Device), AI 심장초음파를 연계하는 구조다.

울트라사이트는 AI 심장초음파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스라엘 바이오 AI 기업이다. 초음파 검사 경험이 없는 의료진도 울트라사이트 AI의 실시간 가이드를 통해 진단 수준의 심장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적용 현장으로는 응급실, 중환자실, 외래 진료실, 원격 진료, 농어촌 의료 현장 등이 제시됐다.

울트라사이트는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 와이즈만 연구소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와 협력을 유치해 왔다. 메이요 클리닉의 임상 데이터와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연구도 진행해 왔다. 현재 미국 FDA, 유럽 CE(IVDD), 영국 UKCA, 한국 KFDA(NIDS) 인증을 획득했다.

메디아나는 병원용 환자감시장치(PMD)와 웨어러블 ECG로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웨어러블 ECG 솔루션을 적용하는 병원은 2026년 6월 기준 4000병상 이상이다. 여기에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초음파 기술을 더해 심혈관 이상 징후 탐지부터 진단까지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메디아나는 기존 환자 모니터링 중심 사업에 AI 진단 영역을 추가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심혈관 질환 예방, 조기 진단, 모니터링을 아우르고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상급종합병원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

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심장초음파 시장은 2024년 3조원에서 2034년 약 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기반 심혈관 진단 솔루션 시장도 의료 현장의 진단 효율성 수요 확대에 따라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이에 웨어러블 ECG와 PMD, AI 심장초음파를 연결해 심혈관 질환 관리 전주기를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의료기기와 AI를 결합한 의료 플랫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글로벌 벤처캐피털 요즈마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5년 설립됐다. 해외 혁신 기술기업의 국내 진출과 전략적 협력을 주도해 왔으며, 이스라엘을 포함한 글로벌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한국 대기업·중견기업과 연결하고 공동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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