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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울산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징수와 복지 연계를 함께 맡는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전국 확산을 추진한다. 울산광역시는 광역 단위 지방정부 중 올해 가장 먼저 채용을 마치고 6 월 11 일 ( 목 ) 발대식을 연다.

울산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징수와 복지 연계를 함께 맡는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생계형 체납자 맞춤형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포함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는 광역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올해 가장 먼저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끝내고 6 월 11 일 ( 목 )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는 지난 3 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마친 뒤 4 월 채용 공고를 냈다. 36 명 모집에 84 명이 지원해 평균 2.3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고, 올해 계획한 인력 채용을 마무리했다.

채용된 기간제근로자들은 발대식에서 지방세와 세외수입 제도, 체납 실태조사 업무 요령 등 체납 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다. 이후 울산광역시 내 각 구 · 군에 배치돼 해당 지방정부의 체납 업무 담당 공무원과 함께 현장 업무를 맡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정부가 채용한 전담 인력이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실제 납부 능력을 확인하고 개별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제도다. 체납액 징수만 다루는 방식에서 나아가 방문 상담 등 현장 중심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 등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복지 서비스와 연결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방정부들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계획 ('26.2.4. 시행 ) 에 따라 자체 계획을 세우고 채용 공고 등 운영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국 130 여 개 (60%) 지방정부가 채용 공고를 마쳤으며, 나머지 지방정부도 6 월과 7 월 중 순차적으로 채용 공고를 낼 예정이다.

부산 , 대구 , 인천 , 세종 등 주요 광역 지방정부들도 7 월 중 채용을 완료하고 체납관리단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 월 업무 표준 지침을 제작해 지방정부에 배포했고,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내 책임담당관을 지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하반기 운영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연말에 특별교부세 지원 등 포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으로 각 지역에서 보다 공정한 조세 정의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행정안전부는 지방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체납관리단이 고의 · 상습적 체납에는 엄정 대응 하되 , 생계형 체납자 구제 등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역할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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