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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클라비, 브이넷코리아와 예지보전 AI SaaS 플랫폼 추진

클라비가 브이넷코리아와 예지보전 AI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생성형 AI와 설비 예지보전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팩토리 시장 대응에 나선다.

클라비, 브이넷코리아와 예지보전 AI SaaS 플랫폼 추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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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가 스마트 설비 예지보전 영역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다. 회사는 브이넷코리아와 예지보전 AI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클라비의 생성형 AI 플랫폼 기술과 클라우드 역량, 브이넷코리아의 설비 예지보전 기술을 연결하는 내용이다. 양사는 산업 현장에 맞춘 AI 기반 예지보전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협력한다.

제조업에서는 설비 고장 이후 대응하는 사후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상 징후를 미리 파악하는 예지보전 수요가 늘고 있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 기술이 더해지면서 설비 상태 분석, 진단, 운영 지원 기능을 자동화하는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양사는 브이넷코리아의 기존 예지보전 솔루션에 AI 기능을 더하고 SaaS 전환을 추진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SaaS 전환 컨설팅, 공동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클라비는 자체 생성형 AI 구축 프레임워크 '클라리오(ClaRIO)'를 브이넷코리아 솔루션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상담 챗봇과 고도화된 대시보드 기능을 탑재하고, 실시간 이상 감지와 진단 피드백 기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브이넷코리아는 데이터 기반 상태 감시 기술을 활용한 예지보전 솔루션 'VNET PdM'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SaaS 전환 사업을 주도하고 솔루션 설치, 유지보수, 운영을 맡을 계획이다.

클라비는 네이버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 역량과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교육과 여러 산업 분야에서 AI 사업을 확대해왔다. 안인구 클라비 대표는 「이번 협업은 단순 플랫폼 연동을 넘어 제조 및 대형 산업 현장에서 관리자가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AI 디지털 전환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기술 파트너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예지보전 AX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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